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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23주년 기념 숭실 정오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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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23주년 기념 숭실정오음악회 개최··· 16일(금) 오후 12시 20분 본교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한용란 교수와 김효영 생황연주가의 듀엣연주로 구성된 ‘숭실정오음악회’가 열렸다. 생황은 국악기 중 유일한 화음악기이다. 연주는 ‘평양 숭실 교가’,‘숭실대학교 교가’, ‘Glorificamus te Domine deus, Agnus dei-F.Couperin’, ‘Nella fantasia-Ennion Morricone’, ‘눈물 – 박경훈’, ‘Birthday Paradise’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교 교목실의 주최로 열린 음악회는 오르간 음악을 통해 숭실인의 음악적 감수성을 함양시키고 오르간과 성악, 악기를 접목한 다양한 스타일의 오르간 음악을 전파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다음 음악회는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20일(금)에 개최될 예정이다.